〈겨울 그리고 봄의 편지: 익명의 수신인에게〉
2026. 1. 31. ~ 2026. 4. 30.
스토리지북앤필름 로터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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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북앤필름 로터리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팝업 전시 〈편지전: 익명의 수신인에게〉가 2026년 겨울·봄 시즌으로 돌아온다. 1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겨울 그리고 봄의 편지: 익명의 수신인에게〉는 열아홉 명의 작가가 익명의 수신인에게 보낸 열아홉 통의 편지를 전시하고 판매하는 기획전이다. 관람객은 편지마다 주어진 키워드를 단서로 내용을 상상해보고, 마음이 끌리는 편지를 골라 책방에서 혹은 돌아가는 길에 조용히 펼쳐 읽을 수 있다. 겨울을 지나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감각을, 한 통의 편지로 받아보는 경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 편지는 리미티드로 제작되어 기간 중 품절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