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백화점 서울 : 소비의 끝에서 만나는 가치〉 전시
2025. 10. 30. ~ 2026. 5. 17.
동대문디자인플라자뮤지엄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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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디자인플라자 뮤지엄 2관에서 ‘울트라백화점 서울: 소비의 끝에서 만나는 가치’ 전시가 열렸다. ‘울트라백화점’은 약 50여 개 브랜드 콘텐츠를 한 자리에 모아 단순한 상품 구매가 아닌 가치 기반의 소비 경험을 제안하는 전시다. 관람객은 브랜드의 세계관과 기획 의도를 중심으로 한 큐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소비의 언어’를 탐색하게 된다. 특히 주목할 섹션은 ‘울트라 크리에이터’ 코너다. 엄정화, 이효리, 김재중, 나나영롱킴 등 독자적 팬덤과 문화적 영향력을 가진 크리에이터 9인의 쇼룸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들의 취향·라이프스타일·세계관을 시각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다.


